soup_box[물고기결정]



091106 by soup

1. 최근 의도치 않게 살이 좀 빠졌습니다. 제가 75A(B) 컵을 쓰는데, 최근 맞지않는 속옷땜에 고민.

근래엔 여러가질 지르는 저지만, 속옷은 싼 걸 입는 사람이라..
싸지도 않은 브라자를 구입할 수도 없는 일이고, 과거에 입었던 75AA(A)컵을 쓰면..작아!

밑가슴 둘레가 줄어들었나 싶어서..밑가슴 둘레를 줄여줬습니다.

잘맞는 군요.[..]
그런데 계속 이렇게해서 입어도 되려나요.

그런데 밑가슴 둘레는 나이가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줄어드는 군요.;;
허리도 그대로인데, 밑가슴둘레만....



2. 정오쯤에 잠깐 낮잠을 잤는데, 보고싶지 않은 얼굴중 한명이...
왜 내가 다른 아가씨랑 있는데 와서 툴툴거리고 ㅈㄹ...
죄다 무시해 버렸음.-=-
    꿈풀이 : 간섭이나 시비, 방해를 무시하고 자신의 듯대로 일을 진행함을 암시한다. 또는 자신앞에 놓인 장애나 방해물을 극복함을 의미한다. 그만큼 마음이 안정되어 있고 배포가 당당함을 알려주는 꿈이니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해도 되겠다.


3. 모임 다녀왔어요. 갑자기 급조된 길마님 생일 '술'모임.
부천에서 지인분과 만나서 놀다가 갑자기 잡혀서 저녁 먹고 부랴부랴~//ㅈ//

코르셋 스커트가 예쁜 걸 다들 아시는지, 오늘 입고올거라 기대하셨던..
크흐흐흐흐.....다음 모임땜 입고 가죵..+ㅈ+



4. 템팅뷰티 오늘 와서 착용해보곤..내 등살이 이정도로 많았나 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밑가슴 둘레도 너무 조이지 않고 편할 정도로 맞았지만, 컵이 작아!
적혀있는 것 따라서 S사이즈 샀는데..AA(구 A)컵인듯.

컵만 제대로 맞으면 C로 보이는 것도 문제는 아니군요.+ㅈ+



5. 흠...기억의 차이란..증명되기도 힘들고...서운해도 어쩔 수 없다고 밖엔..
전 저대로 확인하고 나갔던 거라 더이상 이야기 할게 없다. 정도.
각자 서운함은 스스로 해결하는 수밖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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