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가장 불완전한 상태가 된다.
더이상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가 발전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를 단정짓는 행위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는 잘못없어.' 라고 말하기 쉽다.
그러나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스스로가 잘못하고 있다고 느끼기에 나오는 말이다.
감정은 너무나도 솔직하다. 그러한 감정에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그대로 표출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진실된 태도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화에서도 그럴까? 오히려 화가 났을때,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한듯 하지만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화가 나는 것은 네가 ~해서 그렇다.' 라고 말하기는 쉬운데, 보통 문제의 본질에 비해서 화가 커지는 일이 많다.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하나 그것은 자기위주에서 나온 해석에 불과하다.
문제 발생시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방어를 위해 합리화라는 변명을 붙여나간다.
내가 느끼는 감정은 당연한 것이라고 판단내리고 상대방을 공격한다.
그런 자기위주의 감정은 나 스스로를 달래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불쾌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을때, 우리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왜? 무엇때문에?"
하지만 그 원인을 먼저 찾기 이전에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본적이 얼마나 될까?
스스로가 말하는 감정에 솔직해지기 이전에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본적이 얼마나 될까?
참으면서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본 적이 얼마나 될까?
용서하면서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본적이 얼마나 될까?
나는 나를 달래는 이 태도가 스스로의 감정에 의해 왜곡된 판단이 아니라 진짜 문제의 본질을 보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스로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알기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더이상 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스스로가 발전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를 단정짓는 행위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는 잘못없어.' 라고 말하기 쉽다.
그러나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스스로가 잘못하고 있다고 느끼기에 나오는 말이다.
감정은 너무나도 솔직하다. 그러한 감정에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그대로 표출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진실된 태도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화에서도 그럴까? 오히려 화가 났을때, 스스로의 감정에 솔직한듯 하지만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화가 나는 것은 네가 ~해서 그렇다.' 라고 말하기는 쉬운데, 보통 문제의 본질에 비해서 화가 커지는 일이 많다.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하나 그것은 자기위주에서 나온 해석에 불과하다.
문제 발생시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자기방어를 위해 합리화라는 변명을 붙여나간다.
내가 느끼는 감정은 당연한 것이라고 판단내리고 상대방을 공격한다.
그런 자기위주의 감정은 나 스스로를 달래지 못하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불쾌한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을때, 우리가 가장 먼저 묻는 질문은 "왜? 무엇때문에?"
하지만 그 원인을 먼저 찾기 이전에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본적이 얼마나 될까?
스스로가 말하는 감정에 솔직해지기 이전에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본적이 얼마나 될까?
참으면서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본 적이 얼마나 될까?
용서하면서 "괜찮아." 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본적이 얼마나 될까?
나는 나를 달래는 이 태도가 스스로의 감정에 의해 왜곡된 판단이 아니라 진짜 문제의 본질을 보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스스로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제대로 알기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덧글
2008/01/06 07: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스프 2008/01/06 08:42 # 답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2008/01/06 23:45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01/07 00:33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리오 2008/01/10 22:56 # 답글
후후후 스프님 이웃추가해용 >ㅅ<